배드보스컴퍼니, 불가코프와 콜라보레이션 선봬

연예 / 백성진 기자 / 2018-11-13 16: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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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클럽소울 전속 모델로 선정
<사진=배드보스컴퍼니 제공>
(이슈타임)백성진 기자=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가 프리미엄 스트릿 브랜드 불가코프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여 화제다.

배드보스컴퍼니는 불가코프와 콜라보레이션 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불가코프는 20세기 러시아 문학의 거장 미하일 불가코프의 시대 저항, 반항, 부조리 풍자의식을 자유롭게 표현한 브랜드다. 스트릿웨어와 부티크, 유스컬쳐 등 아웃사이더 청춘들의 시대 반항적인 패션 스타일에 해학을 표현하고자 했다.

배드보스컴퍼니는 글로벌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로 미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를 시작으로 샘해모닉스, 이엑스피에디션, 토이아나레 최근에는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가수 폴포츠까지 아시아시장에 론칭해 매년 큰 이슈를 낳고 있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이 외에도 천상의 목소리이자 한국의 사라브라이트만으로 불리는 배다해와 러시아는 물론 카자흐스탄까지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보여준 세계적인 팝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배드보스컴퍼니 소속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신지호는 불가코프의 전속 모델로도 선정됐으며, 같은 소속사 여성보컬 듀오 클럽소울도 같은 불가코프 전속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줄 계획이다.

배드보스컴퍼니 관계자는 "명품 스트릿 브랜드 불가코프와의 협업은 좋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많은 분의 응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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