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인생 스키장' 찾는다면?

기획/특집 / 이아림 / 2018-12-19 13: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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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라이리조트, 환상적인 설경을 만끽하는 최고의 코스

<사진=롯데호텔 제공>

(이슈타임)이아림 기자=영하권의 강추위가 시작되면서 겨울 대표 스포츠로 손꼽히는 스키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에 국내 여러 스키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며, 스키어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러나 스키장 이용객이 늘어나는 만큼,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자유로운 스키를 즐기는 것은 쉽지 않다. 이에 롯데가 환상적인 설경과 함께 즐기는 롯데아라이리조트를 추천했다.

 

작년 12월 오픈한 롯데아라이리조트는 일본 북동부의 니가타현에 위치한 복합스키리조트다. 이곳은 일본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雪國)의 배경지답게 산이 높고 눈이 많아 일본 스키의 발원지로도 유명하다.

 

특히, 리조트가 위치한 오케나시산은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적설량과 가벼우면서도 뭉치지 않는 '파우더 스노우'로 최상의 설질을 자랑한다. 또 날씨가 맑은 날에는 바다까지 조망할 수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라이리조트는 어린이들을 위한 눈썰매장이 있는 초급자 코스부터 해발 1280m부터 시작하는 상급자 코스까지 초·중·상급자용으로 적절하게 분배된 14개 코스를 갖추고 있다. 상급자 코스에 경우, 내년 3월 세계적인 스키 대회 '프리라이드 월드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 해발 1000m에서 출발하는 아시아 최장 길이(1501m)의 짚투어 ▲ 일본에서 가장 긴 192m에 달하는 튜빙 ▲ 일본 최대 규모의 볼더링(인공 암벽 등반)▲ 스퀘어 트램폴린 등 다양한 액티비티들도 갖추고 있다. 또한 설경을 보며 환상적인 노천 온천도 즐길 수도 있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보다 다이내믹하고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한국 스키어들에게 롯데아라이리조트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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